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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 포인트 커버 소개

터닝 포인트 2020은?

뉴욕타임스와 뉴스1 편집진은 2019년 한 해 동안 발생한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트렌드를 집약한 결과, 터닝 포인트 2020의 주제로 ‘도전의 시대 새로운 희망’을 선정했습니다.

2019년에도 전 세계는 어김없이 격변을 겪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작한 중국과의 무역전쟁은 미·중 냉전 이라는 새로운 매머드급 갈등으로 변모하며 새로운 기류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실행 이후의 질서 재편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기술의 발달은 인류의 생활을 획기적으로 바꾸고 지 구의 환경에도 큰 영향을 주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유권자들이 다가올 총선에서 ‘안정’과 ‘변화’를 놓고 국가의 향배를 결정 한 중대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이에 ‘터닝 포인트 2020’은 새해를 조망하는 커버 스토리로 로저 코언의 ‘10년 혼란이 끝나자 10년 위험이 시작되다’, 니얼 퍼거슨의 ‘신(新)냉전? 미·중 냉전은 이미 시작됐다’, 라구람 라잔의 ‘우리의 미래는 지역사회에 달렸다’ 등 3건을 선정했습니 다.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트렌드를 가늠해볼 내용이 될 것입니다.

이 밖에도 인간적기술센터(CHT)의 공동 설립자 트리스탄 해리스, 알리바바 그룹 창업자 잭 마(마윈), 스페인 카탈루냐 전 수 반 카를레 푸이데몬트, 미국 MIT 교수 앤드루 맥아피, 영국 여성 카레이서 플릭 하이, 일본 소설가 무라타 사야카, 아르헨티나 소설가 폴라 올로익사락, 프랑스 여성 셰프 도미니크 크렌, 인도 여배우 디피카 파두콘, 미국 영화감독 대런 에러노프스키 등 각계의 명사들이 필자로 참여했습니다.

터닝 포인트 필진 소개

  • 로저 코언

    로저 코언Roger Cohen

    뉴욕타임스(NYT) 칼럼니스트다. 1990년 NYT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수년간의 특파원 생활을 거친 후 국제부에서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 주로 국제 관계와 외교 문제 관련 칼럼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기억의 영혼들: 유대인 가족의 여정」이 있다.

    기사 10년 혼란이 끝나자 10년 위험이 시작되다
  • 앤드루 맥아피

    앤드루 맥아피 ANDREW McAFEE

    디지털 경제 전문가이며 MIT 슬론 경영대학원 수석 연구 과학자다. 최근 「더 적게, 더 많이(More From Less: The Surprising Story of How We Learned to Prosper Using Fewer Resources - and What Happens Next)」를 출간했다.

    기사 산업화 시대의 악습을 타파하라
  • 트리스탄 해리스

    트리스탄 해리스TRISTAN HARRIS

    인간적기술센터(CHT)의 공동 설립자이자 전무다. 디자인 윤리학자이며 첨단과학 발달의 시대에서 인간과 기계 사이의 올바른 관계 정립을 위한 가치를 찾고, 인간과 기계와의 더욱더 바람직하고 의미 있는 상호작용을 모색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기사 인간의 두뇌는 기술의 적수가 못 된다
  • 플릭 하이

    플릭 하이FLICK HAIGH

    영국의 여성 카레이서로 브리티시 GT 챔피언십 프리미어 클래스에서 우승한 최초의 여성이다. 22세의 나이에 레이싱 경력을 비교적 늦게 시작했지만, 타고난 열정과 승부근성으로 각종 경기에 참가해 영국 레이싱의 역사를 쓰고 있다는 평가다.

    기사 여자 운동선수를 차별하지 말고 동등하게 포상하라
  • 라구람 라잔

    라구람 라잔 RAGHURAM G. RAJAN

    시카고대학교 부스경영대학원 교수로 일하고 있다. 「제3의 기둥: 어떻게 시장과 국가가 지역사회를 소외시키는가」의 저자다. 2003~206년에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일했으며, 2013~2016년에는 인도 중앙은행 총재를 지냈다.

    기사 우리의 미래는 지역사회에 달렸다
  • 무라타 사야카

    무라타 사야카SAYAKA MURATA

    일본의 여성 소설가다. 1979년 일본 지바현에서 출생해 타마가와대학 문학부에서 예술학과 예술문화를 전공했다. 2003년 「수유(授乳)」로 제46회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에는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아쿠타가와 상을 받았다.

    기사 우리 모두의 성생활의 미래
  • 왕게치 무투

    왕게치 무투WANGECHI MUTU

    뉴욕과 나이로비를 오가며 활동 중이며 다양한 학문을 전공한 여성 화가다. 최신 작품은 ‘2019 휘트니 비엔날레’에 등장했다. 같은 해 9월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특정 장소에 설치하기 위해 제작된 일련의 조각품들이 공개됐다.

    기사 우리 모두를 해치는 성차별에서 비롯된 폭력
  • 대런 애러노프스키

    대런 애러노프스키DARREN ARONOFSKY

    미국 뉴욕 출신이며 하버드대에서 사회인류학과 영화를 공부했다. 영화 「블랙 스완」과 「더 레슬러」의 감독이며, 프로토조아 픽처스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자기 색깔이 분명한 작품이 많고 자극적이며 빠른 전개와 뛰어난 심리묘사가 특징이다.

    기사 절박한 도움이 필요한 세상의 아이콘, 그레타 툰베리
  • 카를레 푸이데몬트

    카를레 푸이데몬트CARLES PUIGDEMONT

    스페인 출신의 카탈로니아 정치인이다. 에이머와 지로나에서 학업을 마친 후 1982년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다. 2016~2017년 카탈루냐 수반을 지내며 일방적으로 독립을 선언했다가 스페인 정부로부터 추방당했다. 벨기에에서 망명 생활 중이다.

    기사 구시대의 국경이 자유민주주의를 억압하고 있다
  • 니얼 퍼거슨

    니얼 퍼거슨NIALL PERGUSON

    영국 출신 경제사학자이며 영국의 금융과 경제사를 연구한다. 스탠퍼드대 산하 후버연구소의 밀뱅크 패밀리 시니어 펠로이며 15권의 책을 집필했다. 가장 최근에는 「광장과 탑: 프리메이슨에서 페이스북까지 네트워크와 권력의 역사」를 썼다.

    기사 신(新)냉전? 미·중 냉전은 이미 시작됐다
  • 폴라 올로익사락

    폴라 올로익사락POLA OLOIXARAC

    아르헨티나의 여성 소설가, 언론인, 번역가다.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뉴욕타임스(NYT), 텔레그래프, 퀴메라, 아메리카 이코노미야 등 다양한 출판물에 기고했다. 작품으로는 「야만적 이론들 (Savage Theories)」이 있다.

    기사 아르헨티나에 떠오른 새로운 에비타
  • 잭 마(마윈)

    잭 마(마윈)JACK MA

    중국의 대표적인 온라인 쇼핑몰 알리바바 그룹의 공동 창업자이자 전 회장으로 잭 마 재단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영어강사로 일하다 1999년 1월 알리바바를 설립한 후 현재의 모습으로 성공시켰다. 중국인 사업가 최초로 포브스 표지에 실렸다.

    기사 다음 디지털 혁명을 이끌 아프리카 창업가들
  • 도미니크 크렌

    도미니크 크렌DOMINIQUE CRENN

    미국에서 활동하는 프랑스 출신의 여성 셰프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마치고 대학원에서 국제 경영을 전공했다. 요리사가 되어 레스토랑 ‘아틀리에 크렌’을 운영하면서 미국에서 미쉐린(미슐랭) 가이드로부터 ‘별’ 3개를 받은 첫 여성 셰프가 됐다.

    기사 고급 레스토랑 업계에서 여성 셰프의 위치는?
  • 디피카 파두콘

    디피카 파두콘DEEPIKA PADUKONE

    인도 영화산업의 메카인 발리우드 최고의 여배우다. 자신과 같은 우울증 환자들을 돕기 위한 ‘살고 사랑하고 웃자’ 재단의 설립자다. 2006년 데뷔했으며 처음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영화 「옴산티옴」의 흥행 성공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기사 퍼스펙티브: 인도 여배우 디파카 파두콘, 왜 우울증 투병 사실을 공개했나?

터닝 포인트 컨텐츠

1. 커버 스토리

(1) 10년 혼란이 끝나자 10년 위험이 시작되다 | 로저 코언

서구 민주주의 국가들은 중국과 독재자들에게 기반을 내줬고 부패와 불평등은 더 심해졌다. 저항의 세대가 이러한 대세를 뒤집을 수 있을까? 더 많은 사람을 위해 일하는 경제 체제가 이룩돼야 한다. 정의, 기회균등, 교육, 지속가능성 등이 가치를 이끌어야 한다. 삶이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자유는 삶의 전부다.

(2) 신(新)냉전? 미·중 냉전은 이미 시작됐다 | 니얼 퍼거슨

2019년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이 심화했고 세계 시장은 불확실성으로 요동쳤다. 미래의 역사학자들은 제2차 냉전이 2019년에 시작됐다고 말할 것이다.
양국 간의 무역 전쟁은 빠르게 다른 형태의 갈등으로 번져갔다. 양국은 과학과 기술 우위를 점하기 위한 초강대국의 전형적 경쟁은 물론 기술 전쟁에도 즉각 돌입했다.

(3) 우리의 미래는 지역사회에 달렸다 | 라구람 라잔

오늘날 불행은 다양한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또는 프랑스의 노란 조끼 시위 등이 그 사례다.
기술의 발전과 세계화의 진전은 사회에 이익을 안겨줬지만, 그 이익은 불평등하게 분배됐다. 사회 불안과 불평등에 맞서려면 지역사회의 권한과 민주적인 참여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

2. 특별 대담: 인공지능(AI) 어젠다에 대한 경제계 리더들의 혜안

AI가 산업 전반에서 혁신의 속도를 높일 때 동반하는 기회와 위험이 존재한다. 기술계가 AI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기 위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조치는 무엇일까? 전 세계의 전도유망한 경제계 리더 18인이 직업의 신뢰성, 재교육, 미래와 관련된 질문들에 대한 혜안을 밝힌다.

3. 빅 퀘스천 : 아름다움이 왜 우리에게 중요할까?

자밀라 자밀, 잭 포즌, 크리스티나 미테마이어, 폴 니클렌, 콘스탄스 우, 엘리자베스 블랙번, 라자로 에르난데스, 잭 매콜로, 르쉬마 사자니, 안드레 애치먼,
닐 디그래스 타이슨, 조이 하조 등 예술가, 과학자, 작가, 사상가들에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아름다움이 반드시 존재해야 할 이유를 물었다.

4. 사진으로 돌아본 2019년 : 사건과 사고, 그리고 절망과 희망

5. 뉴욕타임스 알마낙: 터닝 포인트 속 NYT 미니 백과사전

  • 정치

    제21대 총선, 유권자의 선택은?

  • 경제

    한국 경제, 위기인가 기회인가?

  • 금융증권

    AI가 바꾸어 가는 금융 환경

  • 사회

    정치검찰은 누가 만드나?

  • 사회정책

    갈수록 떨어지는 기초학력의 대안은?

  • 전국

    민심의 바람, 어디로 향할 것인가?

  • 산업1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NPU를 선점하라

  • 산업2

    온라인 유통시장의 최종 승자는?

  • 건설부동산

    2020년 부동산시장 전망은?

  • ICT과학

    혁신성장의 기회는 데이터 안에 있다

  • 스포츠

    2020 도쿄올림픽: ‘金 7-톱 10’에 도전하는 태극전사들

  • 연예

    K-POP, 글로벌 주류 될까?
    포스트 박찬욱·봉준호 나올까?

행사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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